<갤로우즈>-이게 정말 최선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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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 굳이 파운드 푸티지였어야 했나 1993년 학교에서의 연극 도중 비극적인 사고로 세상을 떠난 찰리.그리고 시간이 흘러 어렵사리 동일한 연극이 다시 열리게 되지만 주인공 라이언은 이 연극이 너무 끔찍하게 싫습니다. 그는 연극을 망치기 위해 자신의 여자 친구와 친구 리즈를 끌어들여 밤의 학교에 잠입하지만,소문으로만 떠돌던 찰리의 유령과 마주하게 되고 이들은 찰리의 유령을 피해 목숨을 건 숨바꼭질을 하게 된다는게 영화의 주요 스토리 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굳이 파운드 푸티지 였어야 했나,하는 생각도 좀 듭니다.저예산으로 만들어야 했다면 얼마든지 평범한 호러물로 만들어도 됐을법한 영화인데 초반부터 난잡한 카메라 씬은 영화의 몰입을 방해할 뿐더러 주인공이 연극을 망치려는 동기부터 자세하게 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