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 오펀스 2기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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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오펀스 2기 4화
작화의 질이 좀 떨어진 김이 들지만, 어쨌든 1화에 전투 하나 씩은 넣어주는군요. 1기에서 제일 불만요소가 이거였는데. 그나저나 이 쌍 메이스 언제까지 쓰려나. 신선하긴 한데, 은근 연출의 한계가 드러나는 느낌. 올가는 이제 완연히 백색테러단의 길을 걷기 시작하고... 쿠데리아는 절대로 깨지는 약속 플래그를 꽂으며... 철화단과 로리콘은 서로 취향이 맞는 걸 확인하고 동맹 결성! 군벌과 폭력단의 결합이다! ...그나저나 맥길 이놈. 막판엔 맥길 레퀴엠을 찍을 녀석 같은데, 미카는 거기서 무슨 역할을 맡게될 것인가. 제법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쌍둥이가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