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용수 해설위원의 멘트가 정말 진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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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축구중계에서의 최용수의 멘트가 정말로 진심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1996때 한골 차로 2라운드 진출 못했었거든...그때 조중연 해설자(그땐 그랬었음)의 한마디가 명언이었다. "저 챤스 하나가 나중에 큰 결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그때 날린 찬스가 전남 모 감독님 아들이 만든 찬스였음) 그걸 직접 겪은 사람이니 말이다. 아 그리고 하나 더. 1996땐 1승1무1패로 탈락했지만2000땐 2승 1패로 탈락함.첫경기 패배가 마지막까지 발목을 잡은지라... 경기에 대한 평은 다음에.경기를 제대로 못봤어요. 어깨 아파서 병원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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