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마산소방서 119 양봉 센터 구급대 삼성창원병원 _ 주간일기 9월 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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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마산소방서 119 양봉 센터 구급대 삼성창원병원 _ 주간일기 9월 1주차
아직 9월이 시작되지 않았지만 이번 한주는 가슴을 쓸어내리는 일로 걱정과 근심이 가득한 한주였습니다. 저의 가족 문제인데요. 저의 고향은 경남 창원시 마산구 입니다. 과거에는 마산시 였지만 지금은 통합창원시로 합치고 난 후 이렇게 불리고 있죠. 지난 주말 창녕에 여행을 갔다가 순대가 아주 맛난집을 찾아서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 생각이 나서 이걸 마산에 가져다 드릴려고 전화를 하니 어머니가 급하게 전화를 받곤 아버지가 오바이트를 하고 몸에 식은땀을 흘리고 열도 있고 해서 119 구급대를 불러서 지금 어느 병원을 가야 할지 정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구급대원이 병원 응급실에 일일이 자리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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