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폴: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이게 블로그라구여|2018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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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폴: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이게 블로그라구여|2018년 12월 29일

예술영화라는건 이런걸 말하는갈까 , 처음 스턴트맨 이야기가 너무 생소하고 뜬금없는 천일야화 같은 시나리오는 무얼 말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영상미 하나는 끝내주게 좋다는걸 알수 있게 해주고 나중에 영화 해석을 보면 알수 있는 예술영화들 컴퓨터CG없이 촬영했으며 6년의 작업과 다양한 나라에 가서 작업했다는걸 나중에 알수 있다 마지막 엔딩 크레딧 직전의 대사가 신선하다 하지만 스토리적 재미는 없었다 한마디로 졸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