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12가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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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12가 나왔네.
오프닝. 아... 하고싶다. 홈페이지 가보니 일러스트 있길래 좀 보다보니 관은병?이라는 일러스트 발견. 찾아보니 관우 딸이라고라. 처음 보는듯. 리뷰를 읽어보니 굉장히 쉽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아웅웅 하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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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삼국제패 완료 보상 그리고 관은병
애정하는 모바일게임 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에 새롭게 도입된 서버 간 랭킹전, 제1회 가 완료됐다. 예상했던 대로 위, 촉, 오 중 어느 나라도 수도는 함락되지 않았다. 기간을 늘리든가 수도성의 HP를 낮추든가 하지 않는 한 3일 안에 수도까지 함락시킨다는 것은 역시 무리라고 생각한다. 메일함에 도착한 개인랭킹 보수에는 삼국쟁패(三国争覇)라고 쓰여 있어서 정식 타이틀이 삼국제패가 맞는지 삼국쟁패가 맞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싶지만 여하튼 장군령이라는 호화 레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은혜로운 이벤트임에는 틀림없다. 제1회 삼국제패에서 개인 랭킹 77위를 기록했다. 51위부터 100위까지는 장군령 3개가 수여된다. 첫날에 좀 더 달렸으면 낙성 보너스

진삼7. 관씨 사남매의 사정
관평 : 관은병의 고민 관은병 : 큰오라버니, 부탁이 있는데... 관평 : 은병, 왜 그래? 말해봐. 관은병 : 제대로 된 젓가락 없을까. 식사 때마다 부러져서... 관평 : 찾아보자.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관흥 : 미염공의 아들 관색 : 형님. 또 멍하니, 걱정거립니까? 관흥 : 관색인가... 문득 생각해봤는데... 우리들도 아버님 같은 수염이 자라는 걸까... 관색 : 그, 그건... 글쎄요, 머지않아 아마도... 관흥 : 역시, 그런가... 그 긴 수염, 우리에게 어울릴까... 관색 : 마음에 든 것 포삼랑 : 관색, 왜 그래? 에, 뭐야? 나, 초 주시하고 있어? 관색 : 그런가, 누굴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넌 내 맘에 든 그 아이를 꼭 닮았어

성채가 나올때만 해도 촉의 아이돌 취급이었는데
요즘 취급을 보면 세월의 무상함이 느껴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