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컵 축구 태국전

保證手票|2015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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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컵 축구 태국전

保證手票|2015년 2월 8일

1. 어제 후반 20분쯤부터 봤다. 근래 본 축구 중에서 가장 개그스러웠다. 2. 주심이 베트남 사람이라고 하던데, 국적의 문제가 아니라 축구 문화의 수준차였겠지. 저렇게 티나는 편파 판정은 정말 오랫만이었다. 그러니까... 70년대 우리나라에서 했던 대통령배에서 봤던 주심들 수준 정도? 3. 우리도 그런 시절이 있었으니 욕할 일은 아니라는 이야기일 수도 있고, 그런 시절을 벗어났으니 다행이라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