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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블루에 M15 카드를 일부 적용해본 결과
1. 살아있는 길드팩트 제이스 프릴때 사용해 봤을때는 솔직히 매우 별로였습니다. 일단 충성도 문제가 있었고 각 능력이 뭔가 애매했기 때문이죠. 다만 계속해서 테스트 삼아 '생각의 설계자 제이스' 대신 2장을 채용해봤습니다. 일단 +1 능력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등장하는 건 여전하긴 합니다. 해당 상황에서 혹은 차후 상황에서 꼭 필요할 카드가 2장이 나와버려서 한장을 버려야하는 경우가 필연적으로 생기기 마련입니다. MTG를 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모노블루에서는 타사의 능력으로 매턴 드로우 전에 점술1을 해서 드로우의 질을 높이는 구조입니다. 이래서 뭔가 진퇴양난의 상황이 발생하는데, 제이스의 능력을 고려해서 별로 의미 없는 카드를 봤음에도 그대로 둬야할지, 그대로 드로우를 할지 가끔 고민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