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한국 영화에 끼친 영향
Post
원문 보기 →조선일보가 한국 영화에 끼친 영향
1. 문성근 / 2. 명계남 / '악인도 다 그 쓰임이 있다'더니, 조선일보도 이런 식으로 보탬이 되기도 하는군요. 악역 연기를 고민하는 배우들이 조선일보를 통해서 해답을 얻고 있다네요. 절대악의 존재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나요. 문성근이 조선일보를 통해서 현존하는 악의 모델을 접하고 그를 토대로 악인의 처세와 양두구육의 이중성을 가다듬는다면, 명계남은 조선일보에게 크게 데인 상처가 아직 다 낫지 않아서 그런지, 조선일보를 생각하기만 해도 그 즉시 악마의 얼굴로 돌변한다는...-.- 그 존재만으로도 연기자들에게 '악역' 연기의 원천이 되는 신문지가 한국에서 주류언론으로 거들먹거리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씁쓸하지 않습니까. ☞ 관련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