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하라장의 관리인 씨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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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하라장의 관리인 씨 10화
즐기러 와놓고서 치사하게 자기 노래 부르기냐...?! 이번 시간은 어느새 할로윈 즈음으로 넘어와서 이야기가 펼쳐진 시간이었는데, 앗군이 또다시 제대로 노리개 신세에 놓인 걸 보니 마음이 아프더군요... 나나와 친구들의 장난감으로 고생중인 앗군에게 거듭 애도를... 그러는 한편, 중반부는 모처럼 앗군이 아야카느님과 단둘이 시간을 보낸 이야기였는데요... 이건 분위기가 데이트 수준이더만요... 물론 나이가 나이인지라 아야카느님이 리드하는 분위기였습니다만, 지금까지의 에피소드를 통틀어 가장 데이트 같은 느낌의 이벤트였습니다... 어쨌거나 덕분에 훈훈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후반부 에피소드는 학생회 멤버들이 누나 노릇하려 애쓰는 이야기, 나나와 친구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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