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특이한 애니인거 같네여 굉장히 잔잔하면서 각 에피소드마다 제목이 있어서 그 제목에 맞게 생각을 하게 철학적인 애니인건지 딱히화려하거나 그런건 아니미지만 둘이 만담처럼 대화하며 음악이 깔리는게 그냥 틀어놓고 보기에 좋은거 같네여 에피소드라서 몇화 못봤지만 볼만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