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샌드>-크리쳐물에 대한 모욕

B급 블로그:I M Holic|2018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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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샌드>-크리쳐물에 대한 모욕

B급 블로그:I M Holic|2018년 9월 2일

한 줄 요약 - 영화 자체가 총체적 난국의 집합이었을 줄이야 봄방학을 맞아 케일리는 친구들과 해변에서 광란의 파티를 벌입니다.그 와중에 한 친구가 해변에서 이상한 알을 주워오고,다음날 눈을 떠보니 모래 속에서 촉수로 생명체를 잡아먹는 괴물이 있음을 알게된 그녀는 생존한 나머지 친구들과 어떻게든 살아날 방법을 모색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크리쳐 호러를 굉장히 좋아합니다.그리고 이 크리쳐 호러물은 그 소재도 상당히 방대해요.그것이 무엇이 됐든 간에,어떤 소재든 공포의 대상이 될 수 있기에 상당히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는게 이쪽 장르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상어나 악어같은,평소에도 매우 위협적인 야생 동물이 아니더라도 거미나 모기,심지어 바퀴벌레 까지도 끌고와서 호러물로 탈바꿈 시키는게 이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