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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좀비2의 트리비아 10선
상세한 설명은 영상 본편에 나오지만 간추리면, * 극장에서 관객들에게 구토용 비닐봉투를 나눠줬다는 썰 * 일본판 타이틀인 상궤리아는 현지 배급사가 멋대로 만든 단어. 실제로는 그런 말이 없다. * 좀비 배우가 분장을 한 채 술집에 갔지만, 워낙 희한한 차림새의 양아치들로 득실대는 곳이라 아무도 신경 안 씀 * 초반과 마지막 뉴욕 장면은 나중에 추가된 것. * 편집장 역에는 감독 루치오 풀치가 직접 출연. * 항구에서의 장면은 실제 경찰관이 연기했다. * 좀비와 바닷속에서 싸운 상어도 실물. * 주인공 일행이 탔던 자동차는 앞유리가 잘려 있다. * 좀비와 싸울 때 던진 화염병은 깨지면 불이 꺼진다 * 좀비들이 뉴욕을 점령했건만 차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