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아웃

保證手票|2015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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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

保證手票|2015년 7월 11일

1. 굉장히 좋다는 평을 듣고 갔는데, 정말 그랬다. 중간까지는... 2. 영화가 시작하고 1시간 조금 덜 지났을 때, 즉 앞에 라바를 빼면 절반쯤이나 됐을 쯤에 갑자기 화면이 파란색으로 변하더니 직원이 들어와서 미안하다고 했다. 영사기가 맛이 가서 리부트를 한다고. 그리고 두번 리부트하는 20분 정도를 기다렸고, 결국 포기하고 환불받아가라기에 환불받는 데 20분쯤 더 걸렸다. 3. 흥이 사라져서 이걸 마저 봐야하나 고민 중. 시간은 없고, 그렇다고 표 끊고 중간부터 들어가서 볼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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