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해봤 - 선택지가 많다고 좋은게 아닐텐데, 팬텀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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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해봤 - 선택지가 많다고 좋은게 아닐텐데, 팬텀래빗
(이인간 사실상 처음으로 국산 앱게임 리뷰) 뜬금없게시리 트위터하다가 왠 모르는 분이 팔로워를 해서프로필을 봤더니 1인개발 앱게임을 홍보하고자팔로잉 하셨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첫모습이 중요하다고 해야될까요,일단 그림이 취향이 아니라서 그냥 하지말까 하다가 '퍼즐' 과 '스토리' 라는 단어때문에 게임을 설치하긴 했지만, 거의 1주일 가량 방치해두다가 이제서야 플레이 해봤습니다. 사실상 간접광고로 해보게 되는 비주얼 노벨 + 미니게임 앱게임,팬텀 래빗 (Phantom Rabbit, ファントム ラビット) 입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첫실행부터 쭈우욱.. 중도에 끊깁니다만, 영상 맨 아래에 붙여뒀습니다. 1.첫모습은 뭐랄까...'대학교 졸작전' 이라는 느낌 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