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 2주년 기념 강화이벤트 소감(2)

RNarsis의 다락방|2017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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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2주년 기념 강화이벤트 소감(2)

FGO 2주년 기념 강화이벤트 소감(2)

RNarsis의 다락방|2017년 8월 7일

11. 스파르타쿠스 - 역시 아포크리파 방영덕이 아닌가 싶은데. 실은 예전부터 버서커인 걸 감안하면 말도 안되는 유지력을 보여서 잘만 버프 발라주면 가성비 발군의 활약을 보였던 놈입니다. 여하간 보구 데미지, 회복량 또 다시 증가. 이젠 사실상 2성 버서커인 에릭를 뛰어넘는 보구 데미지로 '가성비 좋은 대군 보구 버서커'가 유일한 장점이었던 에릭를 기존 장점을 버리지 않은 채 능가해버린 셈. 사실 이젠 수행사제 플레이도 어지간히 성배 바르지 않는 한 불가능해진 시점에서 이 정도 상향은 있어야하긴 싶지 않나 싶으면서도 미묘한 느낌. 12. 엑밥 - 직감 스킬 강화. 이름 바뀌면서 무적 1턴에 별 생성량도 약간 증가. 아마 청밥도 비슷하게 직감이 아발론으로 교체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 언젠가, 먼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