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섭 100일 선물은 마음에 드는군요 (블루아카이브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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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섭 100일 선물은 마음에 드는군요 (블루아카이브 관련)

오늘로 블루아카이브 한국섭이 열린지 딱 100일째입니다. 일섭은 100일째가 어땠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한국섭은 이렇게 기념을 해주네요. 일단 청휘석 1200개를 뿌리고 뽑아쓸수 있도록 메모지들과 스티커들을 배포하고 각종 기기들에 사용 가능한 월페이퍼들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그리고 다운로드 가능한 물건 중 가장 마음에 드는것은 기존에 배포되던 Target for Love에 추가로 피아노버전, 아루브금(…) Unwelcome School의 재즈 피아노 버전이 추가로 배포됩니다. OST는 인정해줘야죠. 이거 OST는 언제 팔려나 결론 OST CD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