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저스티스 일본판 스토리 모드 - 챕터5 그린 애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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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저스티스 일본판 스토리 모드 - 챕터5 그린 애로우
페르소나5는....안나오진 않겠죠. 브랜드 살려 보려고 이것저것 노력은 하는 거 같으니..... 인저스티스 - 챕터5 그린 애로우(1) from axelsaga on Vimeo. 미니게임에서 삑싸리가 났네요 ㅋㅋ 총질게임도 못하는 몸이라 ㅜㅜ 인저스티스 - 챕터5 그린 애로우(2) from axelsaga on Vimeo. 킬러 프로스트 정부군 버전은 헤어 스타일이 너무 최악이라 ㅡㅠㅡ) 인저스티스 - 챕터5 그린 애로우(3) from axelsaga on Vimeo. 원더우먼은 옛날 드라마 처럼 손 허우적 거리면서 총알막는 방어 동작이 아니라 좀 실망! 인저스티스 - 챕터5 그린 애로우(4) from axelsaga on Vimeo. 엘레베이터에 처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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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애로우 Arrow (2012 - 2020)
슈퍼맨만 슈퍼맨이 못 된 채 다른 초능력자들의 대환장 파티였던 [스몰빌] 이후 CW가 다시 꺼내든 카드는 놀랍게도 그린 애로우였다. 본격 인간 영웅을 다루기로 한 점도 놀라운데 그것도 격투기 마스터 그린 애로우를? 여기서 이미 예감한다. 씨바 스몰빌보다 더 재밌겠구나. 워너 수뇌부의 통제로 '배트맨'을 갖다 쓰지 못해 그 대체제로 선택한 냄새가 처음부터 대놓고 나긴 한다. 아니나 다를까 적들도 나오는 족족 고담시 빌런들이더만. 물론 그린 애로우도 이미 꽤 좋아하는 캐릭터였다. 내가 그린 애로우를 좋아하는 이유인 '칠리 조크'가 종영할 때 까지 한 번도 안 나와서 아쉽긴 하지만, 이미 시즌1 시작부터 코믹스의 그린 애로우와는 사실상 선을 긋고 시작했으니까 뭐. 초반 기세가 대단했다. 원체 몸 쓰
인저스티스 갓어몽어스- 서양격투겜은 나 취향이 아닌가
속편인 인저스티스2도 한물간 겜 취급받는 와중에 1편을 합니다... 사실 게임보다 코믹스가 더 생명력이 오래간 작품이죠. 조커에 의해 루이스와 자식, 지켜야 할 도시까지 모두 잃은 슈퍼맨이 흑화해서 세계를 힘으로 지배하는 판국에 그것을 막기위해 배트맨이 평행세계에서 멀쩡한 상태의 영웅들을 불러오는 스토리입니다. 슈퍼맨의 흑화.. 참 매력적인 소재기도 하지만 디시가 영화판에서도 간보다 말아먹는걸 봐서 이젠 좀 신물이 난다고해야 할까요...착한 슈퍼맨도 충분히 못봤는데... 격투게임으로서는 꽤 훌륭한 편입니다. 전투중 맵이나 각종 필살기 연출이 다양하면서 훌륭하고 콤보나 각종 시스템도 개성적이고 싱글플레이로 놀만한 부분도 많습니다. 그런데 서양격투게임은 아무리 해도 정이 잘 안가요..

애로우 501
역시 예상대로 초기 분위기로 회귀하려는 듯한 움직임이 보인다. 맨손 격투 연출에 공들인 흔적이 보이고, 풀 시즌 드라마 특유의 "시즌 초반 바짝 힘 준" 연출 등이 노골적으로 눈에 띈다. 헬기 장면은 애로우 사상 가장 화려한 CG 액션이 아니었을까.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역시 그린 애로우가 다시 살인을 시작했다는 것. 물론 초반처럼 냉혹한 킬러가 된 것은 아니고, 처벌의 선을 어디까지 두느냐의 문제로 띠아와 갈등을 빚을 듯 하니까 거기에서 또 재미있는 드라마가 나올 것 같다. 퀸 가문의 갈등 역시 초반 시즌의 줄기 중 하나였으니까. 블랙 커내리 기념상은 안 만드는 게 나을 뻔 했다. 솜씨 좋은 중학생이 만든 듯한 퀄리티, 괜히 적은 예산 티만 잔뜩 낸 꼴이다. 마침 플래시 쪽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