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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마이 라띠마 - 2013.06.12
18세 미만 관람 불가에 알맞게 적당히 자극적인 내용이다. 당하고 두들겨맞고 자고 바람나고 당하고. 이도 저도 아닌 현실적인 결말이 마음에 들었다. 햇살은 빛나고 시간은 흐르고 각자도생, 그렇지만 해피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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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사회의 차예련
지난 24일 오후 서울 자양동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마이 라띠마' VIP 시사회에 하얀 셔츠와 화려한 무늬의 바지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낸 배우 차예련입니다. 이 영화는 현재 차예련과 영화 더 테너-리리코 스핀토를 촬영 중인 배우 유지태의 감독 데뷔작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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