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후 2주일차. 미치겠음.-ㅅ-;
Post
원문 보기 →라섹후 2주일차. 미치겠음.-ㅅ-;
8월 3일에 수술했으니 이제 10일째. 글자가 흐릿한 상태에서 일하려니 미치겠음. 오타는 기본이고..-ㅅ-; 코드를 제대로 읽을수가 있어야지. 계속 글자에 집중하려니 머리는 어질어질. 물방울에 의한 굴곡으로 일시-_-잘보이는 생활을 하고자 인공눈물 왕창 투여....... 눈물샘님은 마를날 없이 흘러넘쳐서 코로 쓴맛이 와장창. 아. 미치겠다.. ㅠㅠ 이제 휴가는 끝인데..=ㅅ=; 목요일날 병원가는데 아직도 잘 안보인다고 하면 의사샘 절망하실텐데 ㅠ_ㅠ 어쩌나. 몇일 전에 알러지약 처방받으러 갔을때도 안보인다고 했더니 굉장히 힘빠진듯하셔서 내가 다 토닥거려드리고 싶을정도... 아직 라섹한게 후회되지는 않는데 요게 좀 힘들구만. 한달이 얼른 지나갔음 좋겠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