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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디즈 파이널 아워스,These Final Hours
남겨진 시간이 체감가능한 혹은 인지가능할 정도라면.과면 무엇을 할까라는 의문을 가끔 생각하기는 하지만. 이러한 자연 재앙을 앞에 두고 있다면.과연 인간성을 유지할까.그렇지 못하다면 인간이라고 할 수 있을까. 영화 초반.좀 강렬한 액션 장면이나자극적인 장면들이 영화를 가득채우는 단순한 오락영화로 생각하게 끔하는 장면들이 조금나오지만.그 씬들이 전부일뿐. 딥임팩트나 아마겟돈과는 다른 류의.어차피 2012이나 거진 모든 영화들이 결국에는 멸망이 되지 않았으니. 뭐니뭐니해도.혼자 두게했으니..남자 잘못이네.애나 어른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