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왓 뜨라이밋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3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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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왓 뜨라이밋

[방콕] 왓 뜨라이밋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3년 1월 22일

MRT 짜뚜짝에서 MRT 후아람퐁역으로 이동을 했다. 후아람퐁역은 종점. 지하철에서 긴 시간을 있어야 했는데 에어컨이 나와서 좋았다. 하지만 역에 다다를 즈음에는 스카프 같은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후아람퐁 1번 출구로 나가서 진행 방향으로 가면 개천도 나오고 큰 건물이 나온다. 그 사이로 건너가 그 건물 뒤로 돌아가면 나오는 것이 왓 뜨라이밋이다. 사실 차이나타운 갔다가 왓 뜨라이밋을 가려고 했는데 먼저 보이길래 차이나타운보다 먼저 들어갔다. 주차장이 있어서 정신이 없었다. 아무튼 사람들이 보이길래 들어갔다. 이 천막 옆으로 가면 매표소가 나온다. 전시물만 보거나 전시물과 부처님상을 보는 것, 그리고 부처님(골든 부다)만 보는 것의 옵션이 있었다. 일정 짜면서 골든 부다만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