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해외축구 이야기를 안쓰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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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선 해외축구 이야기를 안쓰려 했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번엔 안쓸 수가 없다. 분명 말하지만 관광객과 직접 사는 것은 상황이 다르다. 네네 그런가요 하고 이야기 하고 피할 필요 없다. 씨발 난 니네들의 손님이란 말야. 내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가고 싶으면 그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만한 가치를 주지 않으면 난 니들에게 내 주머니의 돈을 줄 이유가 없서. 당당히 위약금 청구해라. 그래야 박씨와 윤씨가 살수 있는거다 갸들 살려주는건 위약금 청구 안하는게 아니라 위약금 청구 하고 그것도 단디 뜯어내는거야. 갸들에게 '니들 우리 우습게 보냐? 단디 준비해라' 하고 뺨샤귀를 대차게 갈겨야 하는 거라고. 그리고 나도 선언한다. 나 에어아시아 안탄다. 에어아시아에 전화 걸 수 있음 걸거다. 1986년에 현대자동차에 전화 걸었던 적이 있다.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