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s - 다들 쓰니 나도 써보는 간단한 월오쉽.

곰돌씨의 움막|2015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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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 다들 쓰니 나도 써보는 간단한 월오쉽.

WoWs - 다들 쓰니 나도 써보는 간단한 월오쉽.

곰돌씨의 움막|2015년 3월 16일

뭐, 조만간 에코노미 님이나 혹은 (하신다면) 쌔금파리님이 좀더 제대로 된걸 써주실 것 같긴 하지만.. 일단 저도 한번 썰을 풀어 보겠습니다. 카테고리 분류하기 좋아하는 워게이밍 답게, 비교적 간단하게 각 함들을 분류하고 있습니다. 전함, 순양함, 구축함, 항공모함 이지요. 동 회사의 전작인 월땅크로 비교하자면 헤비 탱크, 미디움 탱크, 라이트 탱크, 자주포 정도로 분류할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배들 이다 보니 역할은 미묘하게 다릅니다. 월땅과 맞찬가지로, 이 게임도 색적은 매우 중요한 요소 입니다. 다만, 일단 가시 거리 내로 들어가면 몸을 숨긴다는 것은 구축함과 몇몇 특수 함들이 가진 연막탄 외에는 불가능 하기 때문에, 월드오브 탱크의 그것과는 조금 의미가 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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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쉽)마음에 뽕이 들어차는 전과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22년 2월 10일

2척이 다 항모라는게 요점 처음 간 곳에 적이 너무 많아서 제가 발견되지 않은 틈을 타 아군이 좀 많은 지역으로 가는중인데 이상하게 저한테만 폭격이 쏟아짐 이상하다해서 방향 돌려서 비행기 따라가보니... 섬뒤에 항모 2척이 정박해있는거 발견. 제가 탄 다나에는 철갑탄밖에 없는지라 갑판을 불태울수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는 개뿔) 따라가면서 어뢰를 날려줬습니다. 어뢰 2발과 3발을 맞고 훅가는 모습을 보니 가히 기분이 째지네요. 물론 아군 있는 쪽으로 돌아가다가 구축함한테 어뢰맞고 항구로 사출되긴 했지만.... 기분이 좋은건 어쩔수 없습니다 ㅎㅎ

[WOWs] 내가 알던 아시아가 맞나?

평범하게 가끔 룰루랄라 뱃놀이 하고 있는 요즘. 공방 분위가 예전에 비하면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순양함들이 전함 보조를 맞춰주는 일이 많아졌네요. 역시 센스 있는 순양함들은 전함에게 아주 고마운 존재입니다. 샷 감이 많이 죽었는데 그래도 중간에 얻어걸린 볼티모어 덕분에 보상은 쏠쏠하게 받았습니다. 순양함이 전함을 보조해주면 정말 편해집니다.

간만에 월오쉽

잊고 살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다시 해봤습니다. 프리미엄도 몇 일 주고, 뭔가 좀 많이 늘어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매 게임이 이정도만 되면 접을 일이 없었을텐데.avi 맨탈 케어하기에는 역시 중저티어에 가지고 놀기 좋은 배들이 좋은거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클랜, 랭킹전 같은거 할거 아니면 고티어에 목 맬 필요도 없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