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한국 최선은 1승1무1패, 그 이상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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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한국 최선은 1승1무1패, 그 이상은 어렵다"
박지성 해설위원 "한국 현재는 월드컵 16강 확률 50%가 안 된다" 스포츠조선, 2018-05-16 ▲ 2018 러시아월드컵 중계를 맡은 SBS 박지성 해설위원과 배성재 아나운서의 기자간담회가 16일 오후 서울 SBS 사옥에서 열렸다/사진=스포츠조선. "배성재 아나운서를 믿고 하게 됐다."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방송 마이크를 잡는 박지성 SBS해설위원(37)이 "SBS와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를 믿고 하게 됐다. 재미있게 했으면 한다. 팬들도 다양한 해설을 들으면 좋다. 기대가 된다. 어떤 해설을 할 지는 월드컵이 되면 알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은 이번 러시아월드컵 본선에서 스웨덴 멕시코 독일과 같은 F조에 포함됐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