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를 보고(D-336)

Boundary.邊境|2015년 5월 16일
Posts

매드맥스를 보고(D-336)

Boundary.邊境|2015년 5월 16일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강추. 스토리는 '왕복달리기'. 하지만 이 영화에 여러분이 바라는 것은 스토리가 아니지요? 여자분들이 보기에는 조금 폭력적일 수도 있습니다. 같이 본 아내는 영화가 끝나고 정신적으로 참 피곤했다고 합니다. 물론 저는 재미있었습니다. 매드맥스하면 생각나는 모든 것들이 소롯이 들어 있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도로. 개조된차량과 쫓고 쫓기는 자. 멜깁슨이 풋풋했던 시절의 그 영화를 재미있게 보셨던 분들, 오랫만에 돌아온 이 친구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한번 더 보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이 영화를 봤던 아내의 소회를 남깁니다. '현재의 삶이 문제가 있을 때, 해결책은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던 곳을 바꾸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살던 곳을 바꿔야 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