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이 오스카 각본상 수상하자 이런 반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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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각본상 후보로 거론된 기생충. 키아누 리브스 "앤 디 오스카 고우스 투 패러사이트~!" 기립박수 속에 시상대에 올라 상을 받는 봉준호&한진원. 카메라는 박수치는 기생충 배우들을 클로즈업~ J.밀러 / "봉준호란 사람이 '원.어.할'과 '1917'을 누르고 오스카 각본상을 수상했어. 그런데 수상소감이 이랬어. "그레이트 아너. 땡큐" 그리곤 나머지 말은 죄다 한국말로 하더라고. 이런 사람들 땜에 미국이 무너지는거야." E.A.정 / "병신" 존 밀러, 이 사람 BlazeTV 기자라던데, 병신, 맞네요. 더이상 덧붙일 말이 없습니다. '병신'은 세계 어디에나 존재하는 법이죠. 네. 다시 한번 '기생충'의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을 축하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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