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삐 살다가 중요한걸 놓칠뻔한 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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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삐 살다가 중요한걸 놓칠뻔한 한주
호치민, 방콕여행 후 집에서 좀 쉬다 싶었지만 11월 21일~24일까지 제주도여행까지 나름 여유를 부린다며 남은 일정에 스케줄을 맞추긴 했지만 시간이 어캐 가는지도 모르고 바쁘게 11월 3주차를 보냈다 오랫만에 찾은 제주도 역시 예뻐도 너무 예뻤던 제주도!! 먹고 쉬고 즐기면서도 알게모르게 쌓이는 피로감... 블로그를 열심히 하고 싶어서 숙제거리를 찾는다치지만 숙제가 쌓일수록 피로감은 비례한다^^;; 엔진오일 교체해야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600km를 오버해서 마지막 경고등을 받고 영업소 예약은 6일이나 걸린다기에 급한 마음에 집근처 공임나라를 찾았다 차 맡기고 몇 시간후 공임나라에서 전화가 왔다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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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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