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6 - 엘지전.

케이즈|2014년 4월 16일
Posts

2014.04.16 - 엘지전.

케이즈|2014년 4월 16일

0. 날이 날이니만큼... 그냥 짧게 적겠다. 1. 박병호의 적시타 이후 이미 경기가 기운 느낌. 근데 그게 1회였다는거. 넥센은 달아날 상황에서 잘 달아났고, 엘지는 쫓아와야할 상황에서 터지지 않았다. 2. 한현희의 깔끔한 분식회계. 박성훈 방어율 상승. + 세이브조작. 3. 김민성이 발목통증을 느끼고 나간 자리에 윤석민이 들어왔고 9회에 호수비로 팀 승리에 한 몫을 했다. 이택근이 빠진 자리에는 문우람이 들어가서 활약을 했었고 김민성이 나간 자리에는 윤석민이 들어와서 자리를 지킨다. 강정호가 자리를 비우면 김민성이 메꿔주고. 어느새 넥센은 선발만 강한 팀이 아니게 되었다. 4. 벤헤켄+로티노 배터리 2승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