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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트풀 에이트와 필름의 미래
Does The Hateful Eight's 70mm roadshow really impact the future of film? 쿠엔틴 타란티노는 새로 훈련된 영사기사들에게 160Kg의 필름을 100대가 넘는 복원된 프로젝터로 상영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어떻게 잘못될 수 있을까? 2014년 초, 쿠엔틴 타란티노의 새 영화 '헤이트풀 에이트'의 대본이 유출되었을 때 미디어는 플롯보다는 영화가 어떻게 보여야 하는지에 대해 묘사한 것에 더 주목했다. 오프닝 씬은 "...엄청 큰 시네마스코프 70mm 필름으로 영광을 담아" 찍으라고 되어있다. 비슷한 단어가 계속 나타난다. "영광스러운 70mm 슈퍼스코프로 눈으로 덮인 풍경이 지나간다" "워렌 소령이 크고 넓은 70mm 슈퍼 시네마스코프에서 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