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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어떤 이야기.
기독교가 뻘짓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맞는 말이었음 헐....;;;;;; 1. 영희 부모님은 기독교 신자임. 위법되는 행동은 평생에 단 한번도 하신 적이 없고 무리한 선교활동이나 강압적인 포교 또한 하신 적이 없음. 내 이웃을 사랑하려고 노력하신 분이며 주말마다 항상 봉사활동을 나가시면서 좋은 사회를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분들임. 그러던 어느날 뉴스에서 못돼쳐먹은 개독들이 나오고 기독교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지게 되면서 영희의 부모님은 단지 기독교라는 이유만으로 '개독'이라며 욕을 먹음. 영희도 친구들에게 '개독'이라며 욕을 먹고 다님. 그런데 영희는 무교이며 종교를 가질 생각이 없음. '개독'이라는 비난을 들을 때마다 '나는 부모님의 종교와 상관이 없고, 부모님도 나에게 그런 것을 강요하지 않는다'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