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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
일단 네타있고요. 이거.....저는 이런 걸 보러갔었는데, 평범한 츤데레를 보고 왔습니다. 좀 황당했어요. 백합이라고 하는 분들도 있길래 뭔가 했더니, 여친 차버리고 통수까지 치면서 대기업 사장된 옛 남자한테 빡친 여자가 복수도 하고 마음으로 낳은 딸하고 잘먹고 잘 살았습니다 라는 스토리라니;;; 마지막에 나올때 표지판에 뭐 두고온거 없으세요? 이러길래 "내 정줄!!!!"이라고 외치고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영 아닌 스토리는 아닙니다. 원작 동화를 신경끄고 본다면 괜찮아요. 신선했고.문제는 PV에서 부터 이 년 나쁜년이에요 라며 낚시 해서 그렇지. 당황스럽긴하지만 하별5개에 별4개정도는 줄 수 있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