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Interstellar 인터스텔라 (2014)
아직 개봉전 이지만 시사회가 끝난 미국에선 여러가지 관람평들이 올라 오고 있다. 난 이 영화에서 지켜보고 싶은건 크리스토퍼 놀란의 새로운 도전이다. 데뷔작 Following 미행(1998)이후 그는 한사람의 촬영감독만 고집하고 작품을 이어 나갔다.(데뷔작은 크리스토퍼 놀란이 직접 촬영) 촬영감독인 월리 피스터와 그 둘은 각자의 영화를 가지고 선덴스 영화제에서 극적으로 만나 메멘토 첫 작품을 시작으로 계속 같이 작업을 해왔다. 최근 촬영감독인 월리 피스터는 조니뎁 주연에 Transcendence 트렌센던스 (2014) 감독으로 데뷔했고 놀란이 프로듀서 역할을 해 주었다. 이번에 처음으로 바뀐 촬영감독은 스위스 출신의 감독 호이테 반 호이테마 이다. 스웨덴 벰파이어 영화 렛미인 Let the Right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