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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연예부기자를 싫어하는 이유.
모든 연예부기자들이 그렇지는 않을 테지만, 대부분 그렇더라. 인터넷 기사에 흔히 '엄마 나도 기자할래요. 날로 먹거든요.'라는 댓글이 달리는 기사는 대부분 연예쪽 기사다. 다른 사이트 유머게시판을 눈팅하면서 반응 좋은 게시물을 퍼오거나,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채 루머성 이슈를 확인절차도 거치지 않고 기사를 내거나, 스타들 트위터나 뒤적거리면서 (인터뷰도 거치지 않은채로) 대책없이 기사를 띄우거나. 대부분 연예쪽이 이지랄이다. 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은퇴한 선배 기자가 후배 기자들에게 기사쓰는 법에 대해 몇가지 조언을 해주고자 방문했는데 후배 기자들이 기사를 쓴답시고 한 준비가 수첩과 티비와 노트북을 준비해온게 전부였단다. 그리고 그게 끝인걸보고 굉장히 실망했다고. 티비를 보다가 감상평을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