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보리차 끓이기 물대신 마시기 좋은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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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보리차 끓이기 물대신 마시기 좋은 티
겨울 보리차 끓이기 물대신 마시기 좋은 티 무섭게 춥다는 말을 저는 캐나다 이민 생활을 통해 뼈저리게 느끼는 날이 많았어요. 그야말로 뼛속까지 춥다라는 말이 현실일 정도로 그 추위의 정도가 상당하고 또 오랫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그런 계절을 매년 겪으면서, 그럴 땐 바로 한국에 오고 싶더라고요. 2014년이었나 2015년에는, 여러분 글쎄, 6월에 눈이 내린 적이 있어요. 그때 알바하던 곳 동료가, 캐나다는 자켓이나 패딩을 집어 넣을 일이 없다면서, 늘 이렇게 예상하지 못했던 추위가 온다고 말해주면서 함께 웃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매년 토론토 기온도 상승 추세지만, 처음 갔던 캐나다 겨울 한낮 온도가 영하 25도, 그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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