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듀브론트 : 저언혀 준비되지 않은 상황. 3, 4월은 그냥 이닝만 처먹는 피칭머신 취급해도 될 듯. 2. 나원탁 : 정신줄 잡는데 시간이 걸림 3. 한동희 : 경험 부족으로 경기를 대국적으로 보지 못함. 니 뒤에 신본기다. 4. 신본기 : 팬들은 문규현을 찾게 될 것이다. 5. 나경민 : 죽어1. 6. 민병헌 : 죽어2. 7. 민병헌 : 죽어3. 8. 민병헌 : 죽어4. 9. 민병헌 : 죽어5. 10. 진명호 : 네 다음 박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