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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메이커 (The Ghostmaker.2011)
2011년에 모로 보렐리 감독이 만든 호러 스릴러 영화. 원제는 박스 오브 섀도우. 더 고스트 메이커란 다른 제목으로도 나왔다. 내용은 대학생의 신분으로 애인, 친구 몰래 약에 빠져 살던 약쟁이 카일이 돈이 궁해 폐품 처리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우연히 어떤 집 지하실에서 오르골이 달린 오래된 관을 주워 왔는데 그걸 매립지에 묻어 버리라는 주인 할머니의 말을 무시하고 집에 가져왔다가, 그게 실은 중세 암흑 시대 때 고문 기계 개발자 볼프강 본 트리스탄이 만든 임사 체험 기계란 사실을 밝혀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영화 도입부에서 어떤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는데 올린 사람의 신원은 파악되지 않았고 그 영상에 영감을 받아 영화로 만들었다며 페이크 다큐멘터리 같이 시작되지만 실은 그건 ‘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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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의 여왕 The Queen of Crime, 2016 · 감독 이요섭 · 장르 스릴러, 코미디 · 상영 시간 1시간 43분 · 등급 15세 관람가 · 제작 국가 한국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여자의 직감, 아줌마 파워, 남다른 '촉'이 발동한다! 영화 이 넷플릭스에 최신 등록되어 있길래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영화는 2016년에 개봉한 작품으로 비교적 소규모 제작이긴 하지만 입소문으로 꾸준히 언급되던 터라 궁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영화는 아들이 지내는 고시원에서 말도 안 되는 막대한 수도 요금이 나오면서 시작되는데요. 단순한 문제처럼 보이던 일이 점점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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