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ATIA AIRLINES/크로아티아항공/OU669/두브로브니크-자그레브/6OCT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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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ATIA AIRLINES/크로아티아항공/OU669/두브로브니크-자그레브/6OCT15
분명 타기는 타고 왔는데 전혀 기억에 없는 크로아티아항공의 두브로브니크-자그레브 노선 OU669편.조립식 건물의 포스가 느껴지는 터미널이 인상적(?)이다. 오사카 간사이 공항의 LCC 터미널하고 유사한 듯.프랑크푸르트에 이어 이곳에서도 셀프체크인을 시도했지만, 기계 오류가 심해 결과적으로 줄 선 사람들 보다도 표를 늦게 받았다. 보딩패스 꼬라지도 참 맘에 안든다. ㅡㅡ게이트 달랑 2개로 단촐한 국내선 출발 대합실.시설이랄것도 매장이랄것도 거의 없다고 보는게 나을 것 같다.커피 한 잔 정도는 주문해서 마실 수 있는 듯.자그레브행 국내선 이외에는 대개 유럽 내 도시로 운항하는 여객편이 전부.이런 현실을 생각해 보면 공항의 변변찮은 시설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니다.버스와 스탭카를 통해 탑승 시작.공항과 시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