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도쿄-뉴욕-보스턴] 점심은 프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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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도쿄-뉴욕-보스턴] 점심은 프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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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추적추적... 건담을 뒤로 하고 밥을 먹으러 간다. 건담도 좋지만 일단 밥! 밥! 밥! 나는 밥을 먹고 싶다!!! 역에서 좀 걸어 주택가 사이로 갔을때 발견한 곳. ... 모,못읽겠다. 자리에 착석. 일단 여기 그릇들이 꽤 마음에 들었다. 일단 하우스 와인 한잔을 시킨 다음. 아뮤즈 부쉬.뭔가 돌위에 자라난 새싹-_- 컨셉인데. 돌은 돌같이 생긴 빵이다. 사실 작아서 맛을 잘 못 느끼겠.... 빵. 그럭저럭 괜찮은 빵이었다. 겉은 파삭파삭. 전채로 나온 것.아쉽게도 단맛이 좀 너무 강해서 식전으로는 약간 애매한 느낌. 우엉 수프우엉 자체가 꽤 섬유질이 많은 식물인데 수프가 부드러워서 이건 좀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