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렘천국이라고 생각했는데 얀데레 지옥이었다.》 히로인들과 주인공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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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천국이라고 생각했는데 얀데레 지옥이었다.》 히로인들과 주인공의 관계
처음에는 토마토 주스를 화려하게 흘렸나, 라고 생각했다.다른 가능성는 생각할 수 없었고, 물감은 없었으니까. 하지만, 철의 냄새 덕분에 위화감을 느꼈다.토마토와 닮았지만 어울리지 않는 비릿함이 가득해서 코를 막고 말았다.그리고 시선은 대기실 안쪽으로 향했다.키사라기 유야 "...그런 ...왜..." 일상에서 일탈 했다고 인식 할 수 없다. 비록 최악의 상황을 상정하고 있었다지만, 우리들은 경험이 부족했다.인간의 생사라니, 이야기로 밖에 경험하지 못했으니까. 마을에서 연속적으로 사건이 발생한다. 히로인 루트나 선택지로 인해서 "누가" 당할지가 변화한다."피해자가 한명도 발생하지 않는다." 라는 선택지는 존재하지 않는다.범인은 히로인 속에 있을지, 아니면 다른 사람인지, 유야의 마음은 의심과 두려움의 어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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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요리사 마왕, 키리아를 득하면서 빠르게도 두번째 목표인 디스가이아5 파티를 완성했습니다! 레드 매그너스도 며칠 전에 득해서 키리아만 먹으면 되겠다, 했는데 빠르게 득! 마침 우사리아도 한정 포함 둘이 있었으니. 음음...뿌듯하구나 ^ㅁ^ 근데 이제 뭘 목표로 해야할까, 고민이 되긴 하네요; 태생 4성 초마왕 라하르도 한계돌파 4회 & 올스킬 마스터 완료! 혼자서 2인분이상 해먹고 있습니다. 역시나 개캐.

세계(?)로 뻗어나가는 일본게임
NIS AMERICA가 뭔가 했는데, 니혼이치 미국지부였어... 세일 페이지 링크 요즘 일본산 게임이 많이 들어온다 싶었는데, 결국 이들도 들어오는 군요. 예전에는 플스 독점으로 풀리던 게임들이 서서히 스팀으로 옮겨오고 있습니다. 본격 '양덕 수요 양산 하기' 작전인지, 아무튼 물밀듯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뭐, 저는 환영이에요. PC로 못해봤던 게임을 정식으로 스팀에서 해볼 수 있으니까? 보통 플랫폼을 전환하여 새로 포팅을 한 경우에 일어나는 오류 사례가 많아서, 안전성은 장담못하겠지만. NIS AMERICA에서 배급하는 게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일 기간중 (한국 기준 17년 11월 21일 오전 10시까지) : 디스가이아1 디스가이아2 크리미널걸즈 팬텀 브레이브 요마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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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니와 컴퍼니웍스]는 일본에서 PV 뜰때부터 하고 싶었던 게임이다.블록류 게임 중에서 마인크는 하자니 좀 부담되고, 드퀘빌은 딱 정해진 자유도 내에서 재밌게 했었는데그런 점에서 [하코니~]는 드퀘빌쪽과 좀 더 비슷해 보였기 때문에 엄청 하고 싶었다. 거기다 블록형성과 SRPG가 같이 있다니! 이 얼마나 환상적인 게임인가 하며 열광하다가국내 정발 소식에 한 번 더 열광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쥐도새도 모르게 발매가 되어서 내 손에 들어왔다. 발매전부터 예약걸어서 발매일 다음날에 받을 수 있었다.아 예쁜 것♡ 한정 예약 특전인 PS4테마를 먹이면 요렇게 화사하게 변한다 심지어 아이콘들도 귀염귀염하고배경에서는 [하코니~]테마인 듯한 노래가 나온다.내 우중충한 PS4가 이렇게 귀욤귀욤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