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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메이즈 러너;스코치 트라이얼] 미로를 벗어난 그들의 스케일 커진 질주를 만나다
감독;웨스 볼출연;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생스터, 카야 스코델라리오 시리즈의 두번쨰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두번쨰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메이즈 러너 1편이 미로 탈출을 위한 필사의 질주를 담았다면 이번 2편은 확실히 전편보다는넓어진 배경과 다양한 인물들을 앞세워서 130분 정도의 러닝타임을 채워나갑니다또한 이 영화로 우리나라에 내한온 민호 역할의 이기홍씨의 비중을 보면서 비중이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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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러너 시리즈 1, 2, 3, 4 넷플릭스 SF 액션 영화 추천
오늘은 유명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SF 액션 영화 추천 시리즈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생존을 위해서 살아 숨 쉬듯 움직이는 미로에서 모험을 펼치는 10대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시리즈는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 제작되었는데요. 딜런 오브라이언과 카야 스코델라리오,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 이기홍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여 훌륭한 케미를 보여주면서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1편의 성공 이후 연달아 공개된 2편과 3편 역시 훌륭한 흥행 성적을 거뒀지만 2018년 개봉한 3편 '데스 큐어' 이후로는 후속작에 대한 이야기가 들려오지 않는 상황인데요. 그럼.......
메이즈 러너: 데쓰 큐어 (2018) / 웨스 볼
출처: IMP Awards 인류를 전염병에서 구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고 있지만 모든 일의 원흉이기도 한 ‘위키드’에게 잡혀간 민호(이기홍)를 구하기 위해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는 위키드가 지배하고 있는 도시로 침투한다. 치료약을 연구 중인 배신한 동료 테레사(카야 스코델라리오)를 협박해 본부에 들어간 토마스는 결국 민호를 찾아낸다. 중앙 통제 방식의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희망을 담당하는 소년소녀들이 결국 모든 일의 원흉들이 호의호식하고 있는 본부로 쳐들어가 동료를 구하고 다 때려부수는 시리즈 마지막 편. 요약하고 보니 [헝거 게임] 시리즈 얘기 같은데, 사실 그거나 이거나. 심지어 시리즈를 감당할 수 없는 대하 드라마 막판까지 젊은 배우들이 분투한다는 점마저 비슷하다. 시리즈를 다 보고 나서도 여

데스 큐어
미로라는 확실한 컨셉으로 의외의 재미를 주었던 1편과 그 확실한 컨셉이었던 미로 밖으로 주인공들을 몰아냄으로써 유일한 무기를 잃어 잔재미 밖에 남지 않았던 2편. 그리고 드디어 시리즈의 마지막 3편이 당도했다. 스포일러너! 이 시리즈를 이해하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영어덜트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는 점이겠다. 청소년 독자들을 대상으로 했던 소설인만큼 주인공도 모두 타겟 독자들과 비슷한 연령대의 인물들이고 그러다보니 영화 속 주요 악당들은 모두 기성세대, 즉 어른들이다. 이건 뭐 뉴 아메리칸 시네마의 재림도 아니고. 그래서 결국 영화는, 기성 세대가 정해놓은 룰과 전체주의로부터 탈주하는 신세대의 이미지로 채워진다. 기성 세대 vs 신세대 구도를 베이스 삼아 영화가 진행하는 주요 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