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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월오탱] 다시 탱크를 타봤더니...
예전에 월드 오브 자주이던 시절에 2천판 타고 나서 먹고 살기 바빠서 한 1년간 안했다가, 오랜만에 다시 로그인했더니 차고에는 처음보는 저티어 골탱들이 뭉개고 앉았고 세상은 월드 오브 구축이 되었더라...는 그런 슬픈 이야기입니다. 처음보는 맵들도 너무 많이 늘어났고. 1. 여전히 펑펑 터져나가는 미국 미듐. 미국 트리에 각종 프로토타입이 계속 추가되면서 현실에서 패왕색 패기를 뿜었던 퍼싱과 패튼 라인은 클랜전에도 안끼워주는 슬픈 존재가 되었다더군요. 여튼 예전에 뽑아두었던 퍼싱을 계속 몰고 다니는데 역시나 잘 터집니다. 그래도 헤비보다는 기동력이 있으니까 '우회기동'을 세번 외쳐주고 골목길을 달리면 나름 승리에 기여할 수 있기는 한데 어느새 세상이 월드 오브 헤비 -> 월드 오브 자주 -> 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