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다크니스 두번 관람기

끝이 없는 이야기2|2013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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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 두번 관람기

끝이 없는 이야기2|2013년 6월 8일

관람기라기 보다는 잡담. 스타트렉.난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개봉하기 전까지 본 적도 없었다. 들어본 적은 있다.서브컬처에 대한 언급으로서, 뭐 스타트렉의 광적인 팬들을 까거나 하는 식으로드라마나 인터넷에서 봤던 것 같긴 하다.'스팍'이라는 캐릭터는 드라마에서 얼핏 들어봤던 것도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난 (내 취향에 맞게) 잘 만든 SF를 좋아하는데이번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왠지 모르게 한번 보고 싶어져서볼 거라면 전작을 보고 보면 좋을 거라는 말에 개봉 전날 스타트렉 더 비기닝을 본 것이다. 평일 밤에 보기 시작한 거라서 영화가 기니까 중간에 끊고 자야지, 생각했지만막상 보기 시작하니 이건 상당히 재미있어서 끝까지 다 보고야 말았다.그리고 관심이 생겨서 소극적인 탐색 활동(위키에서 스타트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