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준이 빅게임 피챠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것과 차우찬의 못 믿음직함 말고는 그냥 실전을 경험했다에 의의를 둘만하였다...라고 할만한 경기였군요. 서로 미루다가 낙구하는 거야 여러 팀 출신들을 섞어놓은 대표팀 특성 상 있을 수 있는 일이기도 하고 말이죠. 첫 평가전에서 바로 5아섭 테스트라니,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지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