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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올림픽 day1
아 안타깝다 예상된 4개의 금메달중 두 개 정도만 가능할 것 같았는데 그나마 반토막. 무엇보다도 남현희가 제일 안타깝다. 모든 선수들의 메달이 소중하지만 그래도 난 남현희, 장미란, 김경아 선수가 잘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무엇보다도 준결승, 34위전 모두 가져갈 수 있는 경기였는데 놓쳤다는 것이 참 아쉽다. 4강에 올라 온 선수 중 그녀를 제외하곤 다 이탈리아 선수였고 정말 큰 체격의 차이가 있었지만 그래도 잘 싸웠다고 생각한다. 다만 이해 안 되는 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sns의 반응들. 어떻게 경기에 진 선수들에게 욕을 할 수 있나.. 참 수준들 하고는; 큰 대회 나가서 고생하는 선수들한테 욕할 힘 있으면 롯데한테나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