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꽃과 뱀 3 : 미나코 또는 시즈코 부인의 몰락
코무카이 미나코(小向美奈子), 순진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육체를 가진 그라비아 아이돌이었던 그녀는 어느날 충격적인 내용의 인터뷰를 통해 일본 내 화제가 되었더랬다. 부업은 매춘이었다!는 코무카이 미나코의 돌출 발언에 이어 그라비아 아이돌과의 하룻밤은 등급별로 가격이 매겨져 있다 저녁식사만 하는데는 얼마, 잠자리까지 하면 얼마, 누구와의 하룻밤은 얼마라더라 등등의 후속 보도가 이어졌다. 그라비아 아이돌, 잡지 사이 접혀져 있는 화보 속 육체파 미녀를 뜻하는 이 단어는 일본 문화만의 것으로 그렇게 한 번 인기를 모은 그라비아 아이돌은 인기가 올라가면 공중파 예능 말석이나 야구장 시구자로 간택되기도 한단다. 그라비아 아이돌의 부업은 매춘이라고 말했던 코무카이 미나코의 발언은 사건의 진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