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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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잡담
스토커 박찬욱 감독 미아 바시코브스카, 매튜 구드, 니콜 키드먼 주연 2013. 5. 29. 메가박스 신촌점 서울여성영화제에서 본 두번째 작품은 박찬욱 감독의. 이후로 다시 박찬욱 영화 보지 않겠다고 했지만, 공짜라면 또 얘기가 달라지지.^^;;; 내 돈 내고 본 영화도 아니고, 개봉한지도 오래 됐고, 이제 박찬욱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포기하고 있는 상태라서...리뷰는 대충 잡담 정도로. 1. 영화 보는 내내 박찬욱 특유의 미장센을 보면서 박찬욱은 왜 미술을 하지 않고 영화를 했을까 궁금했다. 2. 감독들은 '영화는 이야기가 아니라 보여줘야 한다'를 금과옥조처럼 여기는데(시나리오 쓸 때도 초장에 줄기차게 배우는 게 그 소리다) 불행히도 보여주는 것에 천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