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즐겁지만, 슬슬 5부 쯤부터 '이게 뭔소랴?' 싶은 능력들이 늘기 시작하는데 이걸 어떻게 에니메이션에서 연출할 수 있을지 궁금하군요. 텍스트로는 겨우 이해해도 영상으로 가능할 것인가... 아니 사실 아직도 몇개는 텍스트로도 이해하기 힘들다고. 뭐, 저야 아바키오만 잘 살리면 됐지,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