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가 바라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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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가 바라던 바다
1. 사비를 털어서라도 비키니 미녀 투입해 주고 싶게 만드는 성규의 빛나는 눈알맹이. 2. Natural born 막내 인증샷. 맏이는 자신의 불만 사항을 저렇게 어필하지 않는다. 굳은 표정과 단호한 말투로 정확하게 의사 전달. 반응은 호불호 정확히 나뉨. 하지만 막내는.. 강력한 주장보다는 '형 뜻에 따르긴 하겠지만 나 힘들어'를 어필. 상대방의 감성에 호소하는 편. 억울한 팔자눈썹, 애교섞인 귀여운 삐죽이 입술, 의자 뒤로 몸을 제끼며 소심하게 불만을 표시함. 그러나 고개를 숙이며 상대방의 선처를 바라는 마무리 자세로 상대방의 우위를 인정함. 이러니 마초돋는 형들이 죄다 성규를 이뻐라 물고 빨지.. ㅠ.ㅠ 배우고 싶다. 저 타고난 사회성.ㅠ.ㅠ 3. 동우가 잘못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