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 뤽 베송, 한국에 대한 앙금 해소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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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 뤽 베송, 한국에 대한 앙금 해소했나?

루시 - 뤽 베송, 한국에 대한 앙금 해소했나?

※ 본 포스팅은 ‘루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대만 타이페이에서 유학 중인 20대 여성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는 마약을 타의에 의해 조직보스 미스터 장(최민식 분)에게 운반하게 됩니다. 미스터 장은 루시와 3명의 남성의 배에 강력한 마약 ‘CPH4’를 외과 수술로 삽입해 해외로 밀반출하려 합니다. 루시는 마약조직원 남성에 폭행당해 CPH4가 다량으로 온몸에 흡수되어 육체적, 정신적으로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뤽 베송의 또 다른 여전사 뤽 베송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루시’는 의도치 않게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게 된 여성이 예정된 죽음을 앞두고 복수를 하고 인류를 위한 대승적 결정을 내리는 과정을 묘사하는 SF 액션 영화입니다. 뤽 베송은 ‘니키타’, ‘레옹’ 등에서 이미